발치가 필요한
사랑니의 형태
똑바로 잘 나와서 정상적인 기능을 하고 있는 사랑니는 굳이 뽑지 않아도 됩니다.
그러나 사랑니가 삐뚤게 나왔거나 부분적으로 나오면, 칫솔질이 잘 되지 않아서 음식물이 끼고 냄새가 날 뿐 아니라,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.
또한 앞의 어금니에 충치가 생기게 하고, 치아 침식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, 종종 턱 뼈 골절, 감염, 종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
그렇기 때문에 정밀 검사를 한 후, 문제가 되는 사랑니는 적절한 때에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.
사랑니를 적절한 시기에 빼지 않을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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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충치가 생기기 쉽고
통증이 앞 치아까지
진행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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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음식이 끼고
잇몸이 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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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심한 경우 턱뼈 안쪽에
물혹이 생겨 안면비대칭을
가져올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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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치열이 불규칙해지고
심각한 통증을
유발하기도 합니다.
사랑니 발치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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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ASE 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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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절개
마취 후 사랑니를 노출시키기 위해 잇몸을 절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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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ASE 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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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 쪼개기
노출된 사랑니가 잘 나올 수 있도록 치아를 쪼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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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ASE 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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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발치
분리된 치아를 발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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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ASE 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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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합
분리된 치아를 비롯한 사랑니 뿌리까지 발치가 완료되면 잇몸 절개 부위를 봉합하여 치료를 마무리합니다.
홈페이지에 게시된 모든 임상사진은 정성국원장님께서 직접 진료한 증례입니다.